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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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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여자배구단

핑크색 미녀군단, '불꽃처럼 승리를 향해 쏴라!'

핑크색 미녀군단, 국가대표 쌍둥이 자매 배구선수 언니 이재영, 박미희 감독 하면 인천을 홈구장으로 활동하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이 떠오릅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짜임새 있는 배구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지난 1971년 태광산업 배구단으로 창단되어 국내 여자실업배구 큰 줄기인 섬유단 배구의 1번지 구실을 수행해왔습니다. 2005년 여자프로배구가 출범하면서 흥국생명 여자배구단은 핑크스파이더스로 재탄생되었고, 2005~2006 시즌, 2006~2007 두 시즌 연속 통합우승, 2007~2008 정규리그 우승, 2008~2009 챔피언결정전 우승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나눔실천도 뛰어납니다.

학원체육의 토양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태광그룹 일주학원에서 설립한 세화여중·고교 배구팀, 자매결연을 맺은 반포초등학교 배구팀에 유니폼, 훈련용품은 물론, 배구단 숙소 최신시설 지원 등 매년 약 1억원 이상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은 인천 동구초등학교 등 연고지역 유소년 배구단 유니폼 및 장비 지원, 일일 유소년 배구교실 진행 등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핑크색 미녀군단은 비시즌 기간에는 결손가정을 위한 ‘사랑의 빵 굽기’ 봉사활동을 비롯, 밥퍼 봉사, 아름다운가게 바자회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흥국생명하면 핑크스파이더스, 핑크스파이더스하면 흥국생명!!!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