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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재단 장애가족 교육지원 협약 맺어

계열사명
태광그룹
등록일
2017.12.12

일주학술문화재단, 푸르메재단과 장애가족 교육지원 협약 맺어



· 장애인부모 자녀 및 비장애 형제 자매, 충분한 학습기회 지원 목적으로 총 100명 선발

· 연간 3억원 규모 1인당 200만원 지원

· 일주재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하는 공익재단 역할 다할 터”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은 11일 푸르메재단과 ‘2018 장애가족 교육지원사업’을 위해 협약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일주재단 허승조 이사장과 푸르메재단 강지원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연간 3억원 규모의 본 사업을 통해 일주재단은 충분한 학습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장애가족 내 비장애자녀 및 형제 자매에 대한 교육비를 지원한다.


지원사업은 전국의 장애인부모의 만 13세 미만 자녀 및 장애어린이를 형제 자매로 둔 만 18세 미만 중고등학생을 각각 50명씩 총 100명을 선정하며, 2018년부터 시작해 향후 5년간 1인당 200만원의 교육비를 제공한다.


또한, 2018년 하반기에 산악인 엄홍길(푸르메재단 홍보대사)과 떠나는 비전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캠프를 통해 어린이 청소년들이 폭 넓은 성장경험과 역량강화의 기회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방법은 사회복지기관(시설 단체 포함)과 의료기관, 지방행정기관 등 사례관리가 가능한 기관의 담당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개별신청은 불가하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 및 각종 서식은 푸르메재단 홈페이지(www.purm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주재단은 세상에 따뜻한 빛을 비추는 태광그룹 나눔정신에 발 맞춰 2012년부터 꾸준하게 그룹홈 아동 성장멘토링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5년간 지속될 ‘장애가족 교육지원사업’으로 일주재단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하는 공익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1990년 7월 19일 장학금 및 연구비 지급, 교육기관지원 등 공익사업을 목적으로 태광그룹 창립자인 일주(一洲) 이임용(1921~1996) 선대회장이 사재를 출연, 설립한 자산규모 753억원의 장학재단이다.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학술지원사업은 물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7년 동안 428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 푸르메재단은 2005년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재단이다. 장애인과 가족이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배분사업, 의료사업, 자립, 사회통합, 출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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